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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울림캠프 "여름으로 가는 길, 함께 어울려 만드는 이야기"

    관리자 2022-06-07 14:32 319

    61일과 212, 연천푸르내마을로 어울림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맛있는 시골밥상을 먹고 연천의 특산물인 오이따기와 보리빵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곧이어 수영장 물놀이를 하며 이제 막 시작된 더위를 식히고 서로 장난도 치며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놀이 중간에는 아까 직접 만든 보리빵을 먹으며 출출함을 달래기도 하였습니다.

     

     


    저녁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삼겹살 파티를 하며 맛있는 식사를 하고 반별로 마을 산책도 하며 여유를 느껴보았습니다.


        


    저녁을 먹은 후에는 소망등에 가족들을 생각하며 소망을 적어 물에 띄우며 가족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캠프 첫날의 마지막 순서로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각자 노래 솜씨를 뽐내며 흥을 한껏 발산하였습니다. 

     

         



    둘째날 아침에는 평소 센터에서 했던 익숙한 체조로 잠을 깨우며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선택활동으로 오이피클 만들기와 보석 비누만들기 체험을 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1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다양한 체험으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좋았고  가을 캠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